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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지방대학활성화사업 계획평가에서 최고등급(A)을 받았다.
지방대학활성화사업은 대학-지자체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비수도권 사립대학의 특성화를 통해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부 재정지원사업으로, 일반재정지원대학 중 비수도권 사립대학 66교가 참여하고 있다. 사업 기간은 2025년 2월까지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지방대학활성화사업 비전을 ‘황악정신으로 지역과 세계에 기여하는 보건의료 및 스마트물류 교육 허브’로 설정하고 전공 분야 간 통합-연계 교육 확대, 미래창의교육 강화, 직업역량 강화, 교육인프라 개선을 통한 특성화 분야 교육혁신 전략을 구축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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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로 경북보건대학교는 기존에 배정된 지방대학활성화사업비 외에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채승용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지방대학활성화사업을 통해 지역보건의료 및 스마트물류 교육을 혁신하고 학생 역량을 향상시켜 인재를 지역에 배출하겠다”며 “지역 상생 체계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지역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 최초의 간호 고등교육기관인 경북보건대학교는 2022년 교육부로부터 3년간 45억 원을 지원받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에 선정되어 김천시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여 지역의 인구소멸 위기 극복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큰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지역 명문 보건 인재 양성대학인 경북보건대학교는 대구·경북 최대수준인 20명의 학생이 교직 이수가 가능하다. 경북보건대학교 지원 모집요강, 온라인 원서접수 및 학과별 정보는 경북보건대학교 홈페이지(www.gch.ac.kr) 및 대학 대표 블로그(http://blog.naver.com/ksc_195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