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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담다 마음연구소」,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성금 전달

임주석 기자 입력 2023.07.19 12:17 수정 2023.07.19 12:17

지난 13일 취약계층 위한 성금 50만원
김은지 원장 "장애인활동지원사의 심리 정서적 회복에 협조"

ⓒ 경북중부신문
심리상담센터인 ‘가치담다 마음연구소(원장 김은지)’는 지난 13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휴진)에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가치담다 마음연구소는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약기관으로 활동지원사 심리정서지원 프로그램 ‘나만을 위한 행복한 시간’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활동지원사의 심리상담이 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업무 중 겪고 있는 심리·정서적 우울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장애인복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가치담다 마음연구소 김은지 원장은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약 후 비로소 장애인복지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활동지원사의 심리 정서적 회복뿐만 아니라 위기장애가정의 회복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휴진 관장은 “지역사회에 가치담다 마음연구소와 같이 장애인복지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에 관심 가지는 착한 업체가 있기 때문에 좀 더 살만한 세상이 되어가는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장애인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협업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리상담센터 ‘가치담다 마음연구소’는 구미시 봉곡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유아, 아동, 청소년, 성인, 부부, 가족 등 전 연령대를 대상으로 심리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상담 및 검사 ▲미술치료 ▲놀이치료 등 다양한 치료기법으로 개개인 맞춤 형식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지난 2022년부터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장애인활동지원사들의 정서적 안정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후원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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