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안전보건관계자의 적극적인 산재예방활동 노고 격려
광진건설 등 5개 현장, 우수사업장 선정
ⓒ 경북중부신문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태완, 이하 공단)는 ‘2023년 7월 산업안전보건 강조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공단 회의실에서 관내 건설업 산업재해 예방에 큰 기여를 한 안전보건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포상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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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상을 받은 광진건설 등 5개 현장은 현장 내 위험요인별 안전수칙 준수, 위험성평가를 기반으로 한 안전보건체계구축 등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산재예방 업무추진으로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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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본부장은 “2023년부터 ‘산업안전보건강조 주간’이 ‘산업안전보건 강조의 달’로 격상되어 오늘 우리지역 건설현장 안전보건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중대재해로부터 안전한 건설현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공단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