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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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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회장 정철동)는 지난 16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스님)에서 지역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을 위한 ‘LG와 함께하는 행복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활동에는 LG두드림봉사단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총 12종으로 구성된 생필품 행복꾸러미를 제작했고 구미푸드마켓을 통해 저소득층 독거노인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LG와 함께하는 행복꾸러미’는 구미푸드마켓을 이용하는 지역 위기가정에 지난 2017년도부터 약 6년간 누적 약 2,000여 만원(약 600여 세대)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LG의 행복꾸러미가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의 경제적 위기 해소 및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할 것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LG경북협의회 관계자는 “물가 상승, 코로나19로 다소 지치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었으면 한다.”며, 2023년도에도 LG는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