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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탕모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 구미시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

임주석 기자 입력 2026.03.12 09:13 수정 2026.03.12 09:13

“산동·장천·해평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 다하겠다.”

↑↑ 3월 11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 구미시의원 선거(아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탕모 예비후보
ⓒ 경북중부신문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인 이탕모 전 구미시청 사무관이 3월 11일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에 구미시의원선거 아선거구(산동읍·장천면·해평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35년 가까이 구미시 행정 현장에서 근무해 온 이 예비후보는 구미시청 사무관으로 퇴직한 행정 전문가로, 지역 행정과 주민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아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해평면 체육회 부회장과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을 맡으며 지역 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산동·장천·해평 지역의 특성에 대해 이 예비후보는 “이 지역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공존하는 도농복합지역”이라며 “다가오는 신공항 배후도시 시대에 맞춰 교통·산업·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발전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으로 ▲산동읍 복합스포츠센터 조기 추진 ▲신공항철도 동구미역 조기 추진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작물 다양화 추진 ▲장천일반산업단지 조기 추진 등을 제시하며 신공항 시대에 대비한 지역 성장 전략을 강조했다.

특히, “신공항 배후도시 시대를 대비해 교통 인프라와 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농촌 지역의 소득 기반도 함께 강화하는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며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이탕모 예비후보는 산동읍, 장천면, 해평면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과의 현장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 현안을 직접 챙기는 민생 중심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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