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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레이첨단소재 박용만 주임(왼쪽부터)이 공단 김혜미 팀장(가운데)에게 양곡을 전달하고 있다.(사진 제공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
|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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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주)(대표 김영섭)는 지난 2월 13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지소장 김태현)에 양곡 100kg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공단 김혜미 팀장과 박용만 주임 등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레이첨단소재(주)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명절을 맞아 양곡을 기탁하는 등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선행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 명절에 전달한 100kg 양곡을 포함해 지금까지 경북서부지소에 기부한 양곡은 총 3,090kg(1천4백만원 상당)이다.
김태현 지소장은 “2012년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준 것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법무보호대상자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기탁된 양곡은 기부자의 마음을 담아 잘 배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는 구미 및 김천 지역 내 형사처분, 보호처분을 받은 대상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직업훈련 및 취업지원, 숙식제공, 가족지원, 생활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법무부 산하기관으로서, 대상자들의 취업과 자립을 통한 사회정착을 위해서 적극 노력하고 있다(CMS 후원문의 : 054-456-7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