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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영 경북도의원,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방문, 위문품 전달

임주석 기자 입력 2026.02.09 15:53 수정 2026.02.09 03:53

소외계층 살피는 현장 의정 활동 전개

경북도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의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황두영 경북도의원은 2월 9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황두영 의원은 이 자리에서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을 때면 짧은 시간이라도 살가운 말 한마디를 더 건네며 이웃의 온기를 나누고자 노력한다.”며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세심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도민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따뜻한 경북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북도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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