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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설맞이 나눔행사 ‘온(溫)기 가득’ 후원전달식에서 김휴진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중앙 우측)과 이진 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장(중앙 좌측)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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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휴진)은 5일 지역 장애인의 건강관리 지원과 명절 나눔을 위한 설맞이 나눔행사 ‘온(溫)기 가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진, 이하 수출입은행)가 경북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정 기탁한 후원금 2천만 원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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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은 건식 족욕기 15대와 공기압 마사지기 5대 지원, 복지관 식당의 노후 위생설비(식기·칼도마·장갑 소독기) 교체, 지역 장애인 300명을 위한 설 명절 선물세트 지원에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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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溫)기 가득’은 지역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명절 나눔을 위한 생활 밀착형 지원 사업이다. 건식 족욕기와 공기압 마사지기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하루 평균 300여 명의 지역 장애인이 이용하는 복지관 식당의 위생적인 환경을 마련한다. 또, 설 명절 선물세트를 통해 따뜻한 명절을 전달한다.
수출입은행은 지난 2023년부터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명절 지원, 무료급식, 교육 기자재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매년 꾸준히 이어오며, 현재까지 총 1억 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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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 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장이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설맞이 나눔행사 ‘온(溫)기 가득’ 현장에서 지원 물품을 확인하고, 지역 장애인 300여 명에게 설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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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장은 “설 명절과 수출입은행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역과 함께한 나눔 활동이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공헌을 꾸준히 추진해 상생 성과를 체계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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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휴진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장애인분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챙기고, 명절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