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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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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는 인사청문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태)를 구성하고 14일, 15일 양일간 구미문화재단 대표이사 후보자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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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영태 위원장은 “구미의 문화예술 진흥과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후보자의 경영 능력을 검증하고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자 청문회가 실시되는 만큼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특별위원회 활동에 있어 동료 위원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충분한 질의와 토론으로 내실있는 위원회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장으로서 맡은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김영태 위원장, 정지원 간사, 김민성, 김정도, 소진혁, 추은희 의원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