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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한궁협회 이정숙 회장이 1월 8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복지발전 후원금 3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좌측부터 나판술 이사, 이정숙 회장, 김휴진 관장) |
|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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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한궁협회 이정숙 회장은 지난 1월 8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장애인복지발전 후원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장애인들의 재활과 복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휴진 관장은 “구미한궁협회의 꾸준한 재능기부와 후원이 지역장애인들의 건강과 자립에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정숙 회장은 “구미한궁협회의 활동과 후원을 통해 지역장애인들이 한궁을 즐기며 건강과 사회적 참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미한궁협회는 2017년부터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매주 1회 한궁교실을 운영하며, 협회 회원 5명 내외가 자발적으로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힘써왔다. 한궁은 지역장애인들의 신체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소통 촉진 등 전인적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복지관에서도 한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더 많은 장애인들이 생활체육과 사회참여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후원과 프로그램 확장은 양 기관이 장애인 재활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