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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구미 라면축제 축제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전개

임주석 기자 입력 2025.11.09 15:10 수정 2025.11.09 03:10

시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

↑↑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는 2025 구미라면축제에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장경부)는 지난 7일 구미시와 ‘2025 구미라면축제’에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미라면축제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2024년에는 무려 17만명이 다녀가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경북중부신문
이날 역시 수많은 관람객이 축제장을 찾으며 성황을 이루었고 공단은 현장에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핵심 메시지(5대 중대재해 및 12대 핵심 안전 수칙) 전달 및 각종 자료·홍보물을 배포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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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부 경북지역본부장은 “지역 대표 축제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 깊었고 앞으로도 공단은 일상 속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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