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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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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장경부)는 지난 27일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와 근로자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안전작업 메시지 확산’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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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활선차 등 전력설비 작업차량에 안전작업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을 부착하여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안전수칙 준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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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이번 활동을 통해 ▲위험요인 사전확인 ▲작업 전 안전점검 생활화 ▲안전수칙 준수 등을 유도하고 나아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추진의 일환으로 ‘5대 중대재해 및 폭염 대비 12대 핵심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장경부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장은 “전력설비 작업은 고위험 요소가 많은 만큼, 안전을 생활화하는 노력이 절실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근로자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하는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