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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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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최재윤)는 지난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마이스터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전기자동차 기초 과정’과 ‘스마트 자동화설비 운영 기초 과정’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전기차와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맞춘 핵심 기술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전기자동차 구동 원리와 배터리 관리 ▲친환경 모빌리티의 발전 방향 ▲스마트팩토리 기반 자동화설비 운용 등을 실습 위주로 배우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교실에서 배우기 힘든 전기차와 자동화 기술을 직접 다뤄볼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교사와 학부모들은 “최신 산업 기술을 체험하며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고민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최재윤 학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을 이해하고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첨단 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해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는 구미시 및 구미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미래인재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AI·스마트 모빌리티·자동화 설비 등 첨단 기술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기반의 미래형 교육 모델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