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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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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구미사랑봉사단은 8월 11일 더위에 지친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구미시장애인체육관(관장 김휴진)에 200만원 상당의 앞치마, 소독기를 전달했다.
이번 iM뱅크 구미사랑봉사단의 후원품으로 이용자들이 보다 청결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게 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안형준 경북1본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이용자들이 더 청결하고 안전한 곳에서 식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 깨끗한 식당 환경은 위생 뿐만 아니라 식사하는 사람들의 기분까지 더 좋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 나은 환경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장애인체육관 김휴진 관장은 “이렇게 계속되는 폭염 날씨에도 귀한 발걸음해 주시고, 체육관 청결까지 신경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부해주신 물품 덕분에 식당 청결을 더 철저히 유지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건강 보호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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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DGB사회공헌재단은 2013년부터 매년 장애어린이 가정의 결속력 강화를 위해 진행해 온 ‘가족운동회’을 시작으로 2025년 ‘따뜻한 나눔을 위한 후원전달식’까지 12년 동안 지역장애인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iM뱅크는 이번 구미시장애인체육관 위생용품 기부 뿐만 아니라 최근 구미 아동양육시설인 삼성원에 1,1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해 놀이방과 상담실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등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