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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물류(주)는 지난 8일 말복을 맞아 더위에 지친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구미시장애인체육관(관장 김휴진)에 300만원의 후원금(삼계탕 무료식사)을 전달했다.
이날 진행된 후원 전달식에는 삼영물류(주) 이창곤 실장, 심동우 팀장 등을 비롯해 직원8명이 참석했으며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원과 봉사단원들이 지역 장애인 450여 명에게 맛있는 식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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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곤 실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이런 나눔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이번 후원이 무더운 여름을 잘 견뎌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장애인체육관 김휴진 관장은 “이번 후원 덕분에 지역장애인분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장애인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느껴져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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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물류(주)는 2019년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의 장애인 채용을 인연으로 시작하여 2022년부터 매년 지역장애인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무료식사 지원 및 후원금 기부와 매월 1회, 배식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한편, 삼영물류(주)는 지난 7월 22일 인천시 일자리 창출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일자리 고용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글로벌 물류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