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과대학교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 권오형)이 ‘이노폴리스캠퍼스 기술창업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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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9일 국립금오공대 에디슨관 최은오홀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2025년 경북 구미 강소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 대표자 및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번 세미나를 주관한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은 구미 강소특구 내 참여 기업 간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참가 기업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피칭하고 개별 피드백을 받으며 기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보람 스타트업 IR 피칭 컨설턴트가 진행한 스피치 강의에서는 △엘리베이터 피치의 개념 및 중요성 △스피치 구성 전략 △실전 스피치 연습 및 피드백 등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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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 이어서는 ‘2025 이노폴리스캠퍼스 기술창업교육’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19개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창업교육 수료식’이 진행됐다.
권오형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단장은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지역 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예비(초기) 창업자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며 “앞으로도 유망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기반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립금오공대는 2020년 7월 과기부에서 발표한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핵심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5년 과기부 종합평가 결과를 통해 후속 특화발전 지원의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1단계 사업 종료 후 향후 5년간(2026~2030) 2단계 사업에 돌입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