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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포동 새마을부녀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

임주석 기자 입력 2025.07.23 10:14 수정 2025.07.23 10:14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삼계탕과 반찬 전달

ⓒ 경북중부신문
양포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심미규)는 지난 21일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삼계탕과 반찬을 전달하며 초복맞이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조리부터 포장, 배달까지 정성껏 준비했다. 심 회장은 “무더운 여름 이웃들이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했으며, 전정희 양포동장은 “지속적인 봉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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