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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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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가 지난 8월 18일부터 25일까지 소극장 공터다(구미시 금오시장로 4, 지하)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가 주최, 주관했으며 경북도, 경북도교육청, 구미시, 구미시의회, (사)한국예총 구미지회, (사)한국연극협회 경북지회, 한국대학연극학과 교수협의회, (사)한국배우협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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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13개 팀이 참가해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의 이름에 걸맞은 행사로 점점 자리 잡아가고 있다. 구미, 칠곡, 대구, 당진, 의정부, 상주 등에서 참가한 총13개 경연 팀들과 독백 페스티벌 13명 참가자 (구미, 대구, 의정부, 칠곡, 거창, 창원, 당진)들의 무대로 공연장은 기간 내내 환호와 긴장감으로 가득 찼다. 250여명의 참가자들이 열띤 공연을 펼쳤으며 700여명의 관객들이 연일 공연장을 찾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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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김모씨는 “우연히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를 알게 되어서 한 작품을 관람하고 청소년들의 열정과 실력에 반해서 모든 공연을 다 보게 되었다. 모든 작품의 수준이 높았고 덕분에 아주 즐거운 일주일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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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의 심사위원들은 “이번 대회는 전체적인 참가팀의 질적 도약을 느낄 수 있었던 대회였다. 특히, 중등부의 약진이 놀라웠다. 또한 창의적인 창작이나 각색의 비중도 높아지면서 주제 의식이 더욱 강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더욱 의미 있는 대회가 되었다.”고 심사를 총평했다.
이번 연극제를 준비한 김영심 지부장은 “이번 연극제의 경험을 통해 가슴 속에 찬란한 씨앗 하나씩을 소중하게 담았을 것이다. 이 씨앗이 여러분의 인생을 훨씬 풍요롭게 해 주리라는 것을 확신하며 이번 대회에 참가해 준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26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 시상 결과>
단체상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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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상 부문 대상을 수상한 석적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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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칠곡 석적중 ‘퓨전마당극 심청전’, 최우수상 – 정화여고 ‘보이지 않는 흉기’, 우수상 – 칠곡 북삼중 ‘꿈의 팔레트’
개인상 부문
대상 – 구미여상 이태경, 최우수연기상 - 석적중 강예원, 정화여고 김나연, 북삼중 김예서, 우수연기상 – 도송중 오승우, 당진청소년카페수다벅스2호점메르헨 윤이현, 정화여고 서정안, 송정여중 박인경, 구미여고 김지민, 상주여중 김나경, 달구벌고 이경빈, 경민고 서지희, 구미여상 김현지, 석적중 문서진, 사곡고 방현민, 북삼중 김민주, 석적고 강현준
지도교사상 - 경민고 최철오
독백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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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백페스티벌 최우수상을 수상한 거창연극고 정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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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거창연극고 정혜인, 우수상 경민고 서지희, 청소년극단 예능 강민제, 장려상 사곡고 이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