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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장경부)는 5월 14일 호텔금오산에서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회원사 CEO 및 임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바람직한 사업주의 자세’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지난해 산업재해로 인한 사고사망자는 역대 최저치인 812명이 발생하여 사고사망만인율이 최초로 0.3‱대로 진입했으나 지난해 5월에 사고사망자(61명)가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에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금년도 5월, 6월을 ‘2024년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단기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산업현장 노동자와 관리감독자들에게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사업장에서 자발적인 안전을 실천하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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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리더십 역량강화 CEO 세미나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윤권상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은 인사말에서 “CEO들의 다양한 리더십 중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리더십’까지 커지는 세미나가 되길 바라며, 산업재해 예방으로 근로자의 억울한 죽음을 막고 기업은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