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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모교회(담임목사 조준환)는 지난 23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관장 김휴진)을 통해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150만원 상당의 짜장면 무료식사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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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전달식에는 구미시장애인체육관 김휴진 관장과 구미상모교회 조준환 담임목사를 비롯한 김정국 복지위원장, 황유진 집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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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식당에서 진행된 짜장면 무료식사에는 상모교회 봉사자 20여명과 대한적십자사 구미시협의회 김기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직접 조리하여 지역 장애인 450여명에게 제공했으며 식사를 마친 장애인들의 식판과 상을 정리하는 등 살뜰히 보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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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짜장면 무료식사를 후원한 구미상모교회 조준환 담임목사는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준비한 짜장면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너무 뜻 깊고 보람된다. 앞으로도 지역의 장애인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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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시장애인체육관 김휴진 관장은 “먼저 마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구미상모교회와 짜장면 조리봉사를 도와주신 대한적십자사 구미시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장애인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앞장서는 체육관이 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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