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중부인터넷뉴스&뉴스 정치

김철호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후보, 새로넷 사거리서 마지막 유세

임주석 기자 입력 2024.04.09 21:36 수정 2024.04.09 09:36

“시민의 현명한 결단을 부탁, 구미에서 특별한 파란색이 빛날 수 있도록” 호소

ⓒ 경북중부신문
김철호 더불어민주당 구미갑 후보는 9일 저녁 6시 30분 구미시 새로넷 사거리에서 마지막 유세와 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번 유세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운동기간이 선거일인 4월 10일 하루 전까지로 정해져 있는 것에 따른 것으로 이날을 기점으로 선거운동은 여야를 가리지 않고 모두 종료된다.
선거캠프 해단식을 겸한 김 후보의 마지막 유세는 거리를 오가는 차량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 속에 진행되었으며 참석한 선거운동원들은 지난 13일간 숨 가쁘게 달려오던 날들을 회상하며 힘들었지만 즐거웠다는 반응이었다.
ⓒ 경북중부신문
이날 마지막 유세에서 김철호 후보는 “구미시의 발전을 위해 지난 70년 동안 특정 정당만 당선되었던 독점 구조를 바꾸고 경쟁구도를 만들어 달라”며, “윤석열 정권의 수많은 잘못들을 시민들의 손으로 심판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또, 김 후보자는 “구미사람인 저는 정치란 사회적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구미에서 특별한 파란색이 빛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께 현명한 결단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북중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