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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구자근 구미시갑 후보, 공식선거운동 돌입

임주석 기자 입력 2024.03.28 15:26 수정 2024.03.28 03:26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서 출정식, 초심 잃지 않겠다는 의지 표명
“완전히 새로운 산단과 2박3일 구미스테이시대도 반드시 만들겠다”

ⓒ 경북중부신문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국민의힘 구자근 구미시갑 후보(현 국회의원)는 28일 박정희 대통령 생가 앞 주차장에서 총선 출정식을 갖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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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정식에는 시·도의원, 선대위 위원들, 당원 및 지지자 약 300여명이 참석해 구자근 후보의 재선을 향한 걸음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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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후보는 “지난 4년 전처럼 제가 가장 존경하는 박정희 대통령님의 생가에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저의 의지를 시민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구 후보는 “21대 국회 임기를 시작하며 많은 것을 약속드렸고 오직 구미 발전과 구미 시민 여러분만 바라보며 일해 왔기에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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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후보는 임기 동안 국비 약 1조 1,651억원을 확보하며 구미발전의 시금석을 놓았고, △KTX-이음 구미역 정차 관련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노후한 구미대교를 대체할 수 있는 신설교량 건설예산 200억원을 확보해 (가칭)신구미대교 건설의 초석을 다졌다.
또, 구미의 숙원사업이었던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등 대형 국비사업도 유치해 후속·연계사업 발굴에 열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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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후보는 “완전히 새로운 산단으로 전환하겠으며 ‘2박 3일 구미 스테이 시대’를 열어 전국민이 구미를 찾는 인프라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완전히 새로운 산단과 2박3일 구미스테이시대는 구자근 후보의 대표 공약으로 △산단 랜드마크 건설 △근로자 임대주택 신축 △ 산업역사박물관 조성 등 산단의 경쟁력 확보와 함께 △물순환형 복합리조트 유치 △금오산 케이블카 연장 △금오지 로봇 분수 조성 등을 통한 문화·관광 인프라 확장으로 구미 재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자근 후보의 큰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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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자근 후보는 “지난 4년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믿음 덕분에 이겨낼 수 있었으며 총선 압승을 통해 힘 있는 재선 국회의원이 되어 시민 여러분들의 열망인 구미의 재도약을 반드시 이룩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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