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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안동고용노동지청(지청장 고재광) · 영주고용노동지청(지청장 임대열),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태완)는 경북북부 건설재해예방협의회와 함께 10월 26일 안동문화관광단지에서 ‘2023년 경북북부지역 건설현장 산업재해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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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는 경북북부지역 건설현장의 안전·보건관리자 50여명과 함께 건설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지며 지역에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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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안 고재광 안동고용노동지청장은 “건설현장 산업재해 감소를 위해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와 근로자 참여 중심의 자율적 산재예방활동이 활성화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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