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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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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지원사업의 대표사업인 1-1프로젝트 ‘퇴직기술인력을 활용한 전자산업 기술고도화 업종다각화 지원사업’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우수사업으로 인정받아 지난 13일 현장모니터링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노동시장수급대책과, 한국고용정보원, 경상북도 경제정책노동과 등 사업관련 주관부처에서 함께 자리를 가졌다.
우수사업으로 평가받은 본 사업은 경북산학융합원에서 최초 기획 및 운영하여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4년간 김천ㆍ구미ㆍ칠곡지역의 전자산업 위기기업을 퇴직기술인력과 매칭하여 매년 60명 이상의 신규고용을 창출했으며 기업의 매출증대, 불량률 감소 등 기업의 기술고도화를 통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매칭된 퇴직기술인력은 해당기업으로 재취업 및 사외기술이사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우수사례도 있어 그 의미가 크다.
고용도동부(노동시장수급대책과)는 경북산학융합원의 우수한 사업운영 노하우를 체계화하여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박재우 경북산학융합원 원장은 “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발생되는 퇴직기술인력의 재도약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은 기술고도화를 통한 기업성장으로 일자리가 증대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