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태완)는 경북북부 근로자건강센터와 함께 8월 18일, 25일 양일간 폭염에 취약한 건설현장에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공단 경북지역본부 전문가, 근로자 건강센터 간호사 및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폭염에 취약한 건설현장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간이검사(혈당, 혈압 등) 및 건강 상담을 진행했으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근로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깨끗하고 시원한 물 제공 ▲시원한 그늘 제공 ▲작업 장소 온도 관리 ▲휴식시간의 적절성 등에 대해 집중 점검․개선 지도를 시행했다.
한편,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김태완 본부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현장에서 온열질환 근로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로자 건강보호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