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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행복재단,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경북 예천군 찾아

임주석 기자 입력 2023.08.07 10:57 수정 2023.08.07 10:57

이욱열 대표이사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되길"

ⓒ 경북중부신문
경북행복재단(대표이사 이욱열)은 지난 4일 집중호우로 피해 규모가 큰 경북 예천군을 찾아 수해피해 복구 지원활동에 나섰다.
경북 예천군에서는 지난 7월 폭우로 15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피해뿐 아니라 도로, 주택 등의 시설물이 파손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이에 따라 경북행복재단은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경북관내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자 새마을재단과 함께 수해복구 현장을 찾았다.
ⓒ 경북중부신문
이번 수해복구 지원활동에 참여한 경북행복재단 이욱열 대표이사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북부권 4개 시ᆞ군의 피해가 커 매우 안타깝다.”며 “침수 피해지역의 빠른 현장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수해복구 지원을 위한 봉사활동에 일손을 보태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수해복구에는 경북행복재단과 새마을재단이 합심하여 복구에 나섰으며 추후에도 계속해서 수해복구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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