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태완)는 지난 19일 지역 내 중소규모 건설현장·제조업 사업장을 방문하여 패트롤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고용노동부 훈령 개정에 따라 도입된 ‘산업안전보건의 달’(7월) 추진 원년을 맞아 대구·경북지역의 안전문화 확산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안전보건공단 임직원은 이날 점검에 앞서 안전메시지의 효과적인 전파를 위해 현수막과 패트롤카를 활용한 캠페인을 실시하고 하절기 집중호우와 태풍에 취약한 지역 내 중소규모 현장을 찾아 사고위험요인을 면밀히 점검했다.
한편,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김태완 본부장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고용노동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