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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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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삼일문고에서 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마음이음 북 토크쇼’를 실시했다.
마음이음 북 토크쇼는 정신건강 친화적인 문화조성을 위해 기획한 2023년 우울 ZERO, 행복 UP! ‘마음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고 시민들에게 행복을 일깨워주고자 시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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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삼일문고(대표 김기중)와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책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의 저자 박상미(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를 초청해 부정과 우울 감정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감정을 선택하는 마음 훈련법을 배워 자기감정의 주인이 되는 시간을 가졌다.
김희숙 센터장은 “이번 북 토크쇼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마음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터득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신건강 및 자살위기 무료상담은 1577-0199, (054)444-0199, 1393, 메타버스 상담실(www.gumimind.com)에서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