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4대 회장 이ㆍ취임식에서 선수단 지원을 위해 축하 화환 대신 쌀 후원 받아
윤상훈 회장 "세계적인 선수 발굴 위한 양질 토양 만들고 구미시체육회 위상 더 높여 나가겠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체육회(회장 윤상훈)는 지난 3월 7일 구미시체육회장 이•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쌀(10kg) 130포를 후원받아 오는 4월 21일 울진에서 열리는 제61회 경북도민체전과 각종 전국대회를 대비해 종목별 특별 훈련 중인 지역 운동선수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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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은 “힘든 훈련을 받고 있는 운동선수단에게 보탬을 드리기 위해 이•취임식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화환 대신 쌀을 후원해 달라고 양해를 구했다”며 “다시 한번 이•취임식에 정성 어린 쌀을 보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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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상훈 회장은 “스포츠 꿈나무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지역 기업체와 협업을 하여 재정위원회를 구성,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이를 통해 제2의 손홍민, 김연아 선수와 같은 세계적인 선수가 발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양질의 토양을 만드는 노력을 하여 구미시 체육회의 위상과 품격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다.” 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