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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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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관장 장선희)은 오는 4월 6일 개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창의 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창의 융합 프로그램’은 구미권역 학교도서관을 활성화하고 미래를 선도할 창의적 틴 메이커를 위한 미래교육을 통해 학생 주도의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구미권역 초·중·고등학교 9개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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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틴메이커! 스캔커터 공작실」, 「메타버스 가상 어드벤처」, 「창의만랩 로봇앤코딩」 등 3개 과정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게 되며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자율적, 창의적, 융복합적 사고 능력을 키워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선희 관장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특히, 구미권역 농촌 벽지 학생들의 과학교육 학습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도서관은 구미, 고령, 군위, 성주, 칠곡 등 5개 지역의 학교도서관지원센터로서 학교도서관의 안정적 운영 및 독서교육과 창의융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 능력 향상과 미래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