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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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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구미지부(의장 전상구)는 지난 30일 정기대표자 회의에서 장미경 구미시의원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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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노총 구미지부 전상구 의장(좌)과 장미경 구미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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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로패를 수상한 장미경 시의원은 지난 2018년 7월 구미시의원에 당선되어 현재, 재선의원으로 활동하면서 탁월한 업무 능력과 열정적인 추진력으로 노총과 주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입법활동을 펼친 것에 대한 공로가 인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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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상구 의장은 “평소, 노총과 소통을 통해 노동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 준 것에 감사드리고 2만여 명 조합원들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더욱 관심을 가지고 노동자를 위한 정책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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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미경 구미시의원은 “뜻깊은 공로패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동자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고 노동자 권익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노총과 동반자적 관계 속에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노동자, 서민을 위한 정치를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