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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익 제16대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취임

임주석 기자 입력 2023.03.27 14:32 수정 2023.03.27 02:32

“더 변화하는, 더 믿을 수 있는, 더 발전할 줄 아는 축협 만들겠다.”

ⓒ 경북중부신문
“무엇보다도 조합원을 먼저 생각하는 축협으로 다져가는 데 깊이 공을 들일 것이며 조합원을 위한 복지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고자 각종 보조금 확보를 강한 실천으로 실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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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익 제16대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 취임식이 27일 축협 본점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이재호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 윤종호, 김용현 경북도의원, 박세채, 김영태, 김영길, 양진오, 장미경, 김원섭, 김민성, 김정도, 정지원 시의원, 농협 조합장, 축협 관계자 및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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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김장호 구미시장은 “얼마전 외국 출장 중 우리나라 한우가 질적이 면에서 우수하다는 것을 직접 몸으로 느꼈으며 축산 선진국인 일본 와규와 비교해도 결코 떨어지지 않는 한우를 생산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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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장은 “구미는 그 동안 기업 투자에 더 무게를 두었기에 상대적으로 축산, 농업과 관련된 예산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앞으로 농업, 축산 분야에 기술력을 투입하는 등 많은 투자를 통해 선진 농업, 축산업이 되도록 구미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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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시장은 “앞으로 장영익 조합장님을 중심으로 축협의 발전이 괄목하게 성장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도내에서 1등을 만드는데 축산업 분야의 모든 분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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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은 “오늘 이 행사가 구미칠곡축협의 새로운 백년을 다지는 초석이 되길 기대하며 그 과정에서 농협중앙회는 지속가능한 축협의 발전을 든든하게 뒷받침하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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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지부장은 “조합원과 조합장님께서는 지혜와 힘 모아 주시고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가꾸는 데 앞장 서 달라.”고 주문하며 “농업 농촌과 축협의 새로운 백년 여정이 시작 되는 날, 장영익 조합장님의 영예로운 취임을 축하드리며 축협의 멋진 미래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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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익 조합장은 “무한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겁지만 무엇보다도 조합원, 임직원 여러분이 제게 짊어주신 짐인 만큼 최선을 다해 더 높은 곳으로 이고 지며 우뚝 서겠다.”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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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조합장은 “기존의 축협시스템을 개혁하여 더 변화하는 축협, 더 믿을 수 있는 축협, 더 발전할 줄 아는 축협을 만들고 조합원님들과 함께 있으며 이러한 저의 초심이 무너지고 고루해지는 일이 없도록 가까이서 지켜봐 주시며 꾸짖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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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조합장은 “이번 조합장 출마를 결심하면 조합원이 신뢰하며 믿고 찾을 수 있는 정직한 축협, 탁상에서의 행정에 머물지 않고 현장 중심으로 달려가 소통과 상생으로 운영하는 축협, 바로 지금 확 변화하고 도약하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축협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를 위해 더 튼튼한 축협을 만들고자 경제사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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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조합장은 “축산물 전문판매장을 신설, 축산농가 소득 증대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축산농가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개선하는 우량 번식우 생산 및 송아지 분양,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 및 배합사료 품질 혁신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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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조합장은 “조합원을 위한 복지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각종 보조금 확보를 강한 실천으로 실현하고 축협과 축산단체의 관계를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도록 해 상생의 길을 열어 갈 것이며 투명하고 정직하게 공개하는 운영으로 신뢰할 수 있고 떳떳할 수 있는 축협을 구현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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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영익 조합장은 “장영익을 선택하신 이유가 변화, 신뢰, 혁신임을 잘 알고 있는 만큼 한 자리에 머물러 있던 조직 분위기 쇄신부터 출발해 가까이 있는 작은 것부터 하나둘씩 차근차근하게 하지만 시원시원하게 개혁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드리겠다.”며 조합원들의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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