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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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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이명희)에서는 제265회 임시회 기간 중인 지난 14일 ‘강동청소년문화의집, 구미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주요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기획행정위원들이 방문한 2개 시설은 모두 올해 중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시범운영 등 막바지 준비 단계에 있다. 기획행정위원들은 시설 조성 및 운영 계획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현장을 꼼꼼히 살펴보고 타 시군 우수사례와 비교하여 사업 추진 방향에 보완할 점에 대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기획행정위원들은 영유아 및 청소년 이용자의 안전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검토를 관계자에게 요청했고, 해당시설의 홍보 강화와 방문하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이용 활성화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명희 기획행정위원장은 “영유아 및 청소년들을 위한 시설들이 다양한 경험과 소통, 문화교류활동의 공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향후 운영상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면밀히 파악하여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봐줄 것”을 집행기관에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