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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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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재화)은 지난 10일 제10회 경상북도 클린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클린경영대상은 경북지역 경제 4단체가 경영제도의 투명성이 이루어지고, 노사관계의 안정과 사회적 책임을 기하면서 성장·발전하는 사업장에 수여하는 경제 단체 최고의 상이다.
평가는 조직건전성, 회계투명성, 노사관계 안정성 등 5개 항목의 평가 점수를 토대로 선정되며, 수상 사업장에게는 우수기업 해외 산업시찰 시 우선 선정,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지원, 노사협력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김재화 병원장은 “기업윤리 준수, 투명한 회계 처리, 노사관계 안정 등의 클린경영의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상생의 직장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클린경영대상을 수상한 구미차병원은 환자의 동선 및 진료 시간 단축 등 환자 최우선주의를 바탕으로 모든 의료시스템의 전산화 및 인터넷 예약, 상담, 병문안 및 전화접수 예약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최일선에서 책임지고 있는 응급의료 센터는 중증응급환자의 최종 치료기관이자 재난거점병원으로 응급의학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며 중증응급환자를 직접 진료하고 365일 24시간 응급수술이 가능한 권역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구미차병원은 앞으로도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환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지속적인 의료장비 확충을 통해 찾아오신 모든 환자분들의 건강과 쾌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