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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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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구미전력지사(지사장 황인규, 이하 구미전력)가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위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구미전력은 지난 2017년부터 금오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현종)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 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1년 6월부터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어르신 7명과 결연을 맺고 매월 온누리상품권(21만원)을 전달하고 있으며 활동기금은 매월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일정액을 모금해 마련한 것이라 그 의미가 뜻깊다.
특히, 구미전력은 올 3월부터 치솟는 난방비와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어 더욱 춥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 2명에게 온누리상품권 10만원씩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황인규 지사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행복한 노년을 보내기를 바라며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서 전달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종 센터장은 “그동안 꾸준한 후원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