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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용보증재단,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성금 전달

임주석 기자 입력 2023.02.22 10:36 수정 2023.02.22 10:36

임직원들 자발적인 참여로 성금 마련
김세환 이사장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되길"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세환)은 지난 21일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재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긴급구호품, 식료품 등 지진피해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김세환 이사장은 “심각한 지진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하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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