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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어려운 이웃에 라면 18박스 전달

임주석 기자 입력 2023.01.27 12:51 수정 2023.01.27 12:51

후계농업인무을면회

ⓒ 경북중부신문
 무을면(면장 한승우)에서는 지난 16일 후계농업인무을면회(회장 김면용)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8박스(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후계농업인무을면회 김면용 회장은 “주변의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추운 겨울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돕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한승우 무을면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어준 농업인 무을면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사랑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물품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를 중심으로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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