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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수 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당선

중부신문 기자 입력 2023.01.20 09:56 수정 2023.01.20 09:56

“자산 2,000억 달성 및 회원이 행복한 금고 실현” 제시
올해 2월 1일부터 임기 시작

ⓒ 경북중부신문
김익수 전 구미시의회 의장이 지난 16일 열린 중앙새마을금고 제52차 정기총회에서 이사장에 당선됐다. 두명의 후보가 나선 가운데 실시된 선거에서는 기호 1번 김익수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됐다. 선거개표 결과는 금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비공개하기로 결정했다.
김익수 이사장 당선자는 오는 2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 임기는 2025년 3월까지로 2년 1개월이다. 새마을금고가 2025년 3월 12일 전국이사장 동시선거를 실시함에 따라 나타난 결과다.

김익수 당선자는 “현재 중앙새마을금고는 자산이 1,700억원 정도인데 앞으로 2,000억원을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를 통해 회원이 주인이 되고 행복한 금고를 만드는데 배전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오랫동안 의정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체험했으며 이러한 경험을 금고 경영에 반영해 지역 최고의 금고로 발전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김 당선자는 구미시의회 의원 16년, 구미시의회 의장 4년, 경상북도 시·군의회 의장 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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