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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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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구미지회 제9대·10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8일 금오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신임회장에는 이우희 ㈜태광금속 대표 취임했으며 조영순 회장은 이임했다.
이날 회장 이·취임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김영식 국회의원, 구자근 국회의원.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구미시의원, 백순창 경북도의원, 김연식 고용노동부구미지청장, 윤창배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본부장 및 회원 2백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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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희 신임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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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우희 회장은 취임사에서 “22년 전에 결성한 구미여성기업인협의회는 현재 33개 회원사들이 활동하는 단체로 성장했다”면서 “협의회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의견 경청을 통해 정책에 반영하고 몸소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와 함게 “알차고 내실있는 운영으로 기업경영에 도움이 되는 협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성기업인협의회는 여성기업인으로서 서로간의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해 기업이윤을 창출하여 노블리스오블리제를 실천하는 단체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우희 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태광금속은 설립 초기 5명으로 시작하여, 현재 30여명의 근로자가 기술 개발에 힘써 전자·자동차 관련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으며 2020년 머시닝 가공, 전용기 설비를 개발하여 매출이 급격히 늘어나는 회사로 2021년 7월 구미시로부터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