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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경북교육청 부교육감 취임

중부신문 기자 입력 2023.01.04 14:29 수정 2023.01.04 02:29

교육 정책·기획·대외협력 분야 능력 인정받아

ⓒ 경북중부신문
 김태형(55세) 전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이 1월 4일자 교육부 인사발령에 따라 경북교육청 부교육감에 취임했다.
 신임 김태형 부교육감은 서울 동성고와 경희대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김 부교육감은 제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7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교육부 지방교육자치과장, 정책기획관실 기획담당관, 미래교육기획과장, 호치민시 한국교육원장, 교육부 감사관,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등 폭넓은 교육행정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으로서,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0년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한 바 있다.
 평소, 적극적이고 합리적인 성품으로 선·후배 및 동료들로부터 신망이 두터우며 교육 정책은 물론, 기획과 대외협력 분야에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아 경상북도 부교육감으로 부임하게 되었다.
 김태형 부교육감은 "임종식 교육감님을 보좌해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 표준으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기동 전 부교육감은 1월 1일부터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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