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 국제교류센터(소장 이종근 교수) 주관으로 이번 연수에 참가한 교수들은 우즈베키스탄의 타쉬켄트공과대학, 타쉬켄트화공대학, 카르시대학, 사마르칸트대학, 세가나대학, 타쉬미대학 등의 신진교수들로 구성돼 있다.
이번 방문은 대학과 산업현장, 정부기관 및 문화유적지 등을 중심으로 둘러보기 위해 우즈베키스탄 교육부 산하의 우스토스재단의 요청으로 금오공과대학교가 초청하게 되었다.
방문단은 방한기간 중 급성장한 한국경제와 산업발전 동향을 살펴보고 선진화된 정보기술 및 교육시스템을 파악하게 된다. 방문단은 우즈베키스탄 교육부의 교수연수 지원프로그램에 의해 선발된 신진교수들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방문하게 되는 교수 연수단 방문은 대학간의 전문기술 및 전공분야의 국제 기술이전을 강화하고, 학생 및 교수 교류 등의 교류 협력과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양국간의 상호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