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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덕중 박시훈 선수, `대회신기록 수립'

임주석 기자 입력 2022.04.22 11:39 수정 2022.04.22 11:39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중학교 투포환 경기, 19.82m 기록

ⓒ 경북중부신문
 인덕중학교 박시훈 선수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대구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51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육상 투포환 종목 중학교 대회신기록을 수립했다.
 박시훈 선수는 남자 중학교부 투포환 경기에 참가해 19.82m의 기록으로 중학교 대회신기록을 수립한 것으로 박 선수의 종전 기록은 지난 3월, 2022 경북소년체육대회에서 비공인 중학교 한국신기록인 21.20m였다.
 박시훈 선수는 구미교육지원청 소속의 김현우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적과 기록을 수립하며 미래 한국 투포환 종목의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성희 구미교육장은 “김현우 코치와 투포환선수들의 노력을 칭찬하고 다가오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구미에서 개최되는 만큼 컨디션 조절을 잘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를 기대하며 구미시가 투척 종목의 명문 지역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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