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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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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월) 구미시 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경북경영자총협회(고병헌 회장)은 지역 기업 대표자 및 노사업무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임단협 체결 대응전략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고재광 근로개선지도과장이 첫 번째 특강을 진행하였고, 두 번째는 2022년 노사관계 전망과 단체교섭 주요 쟁점이란 주제로 한국경총 김명진 책임위원이 특강을 진행하였다.
세 번째로 2022년 경제전망과 임금교섭 전략이란 주제로 한국경총 최문석 팀장이 특강을 진행하였고, 마지막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쟁점 및 대응전략이란 주제로 한국경총 이강섭 책임위원의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장영호 경북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은“최근 코로나19와 전쟁 발발 등 갈수록 복잡하고 어려워지는 대내외 여건 속에서 기업들의 합리적인 노사간 신뢰를 구축하고 산업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본 설명회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