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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 울진산불 이재민(장애인) 위문금 전달

김락상 기자 입력 2022.04.08 10:37 수정 2022.04.08 10:37

지난 7일 회원들 자발적인 참여로 성금 300만원 모금
김락환 중앙회장 "작지만 슬픔을 함께 하겠다는 마음 담아"

ⓒ 경북중부신문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회장 김락환 중앙회장)는 지난 7일 울진군청에 울진 산불 이재민(장애인)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산불로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울진군지회 회원 2가정 주택이 전소가 되었으며 그 외에도 산불로 인해 농경지 및 임야, 농기계 등 많은 재산상 피해를 입었다.
울진산불 이재민(장애인) 위문금 전달식은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역대 최장기간 계속된 대형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울진군교통장애인협회 회원 2가정(주택 전소 가정)에게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에서 마음을 위로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해 성금 300만원을 모아 전달한 것이다.
앞서 지난 3월 25일에 울진군지회 임직원들도 성금 100만원을 모아 이재민(장애인) 2가정에게 전달한 바가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락환 중앙회장은 “비록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슬픔을 함께 나누겠다는 마음을 담은 것으로 하루 빨리 마음을 추스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이번 전달식에는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장, 이완희 협회수석부회장, 곽재룡 경북협회 사무처장, 서대용 울진군지회장 등이 울진군청을 방문해 전찬걸 울진군수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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