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중부신문 |
|
김영식 국회의원이 지난 30일 개최된 제394회 국회(임시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간사로 공식 선임되었다.
김 의원은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는 국민의힘 선대위 4차산업혁명선도정책추진본부장을 맡았으며 지난 25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소속 과학기술교육분과 상임자문위원에 위촉되는 등 과학기술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김영식 국회의원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서 과학기술 중심 국정운영을 천명한 만큼 과학기술계 대표 의원으로서 과학기술이 민생안정, 경제, 문화, 안보 등 국가 전 분야의 혁신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당선인을 잘 보필하고, 여야가 잘 협치하여 상임위가 원활하게 운영,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과학기술계 의견 또한 잘 경청하여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