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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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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동장 김종연)에서는 지난 17일 관내 생계가 어려운 한부모가족을 찾아 월초회 한마음(회장 하재현)이 후원한 이웃사랑 후원금 10만원과 성품(쌀 20kg, 라면 1박스)을 전달했다.
하재현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게나마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연 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월초회 한마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월초회 한마음은 젊은 기업인 18명으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체로, 2017년부터 진미동, 상모사곡동, 도량동에 이어 2021년 12월부터 송정동 관내 저소득 한부모가구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초등학교 장학금 지원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