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중부신문 |
|
구미시의회(의장 김재상)는 지난 21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56회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구미시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1건의 안건을 의결했으며 2021년도 예산 결산을 위해 전·현직 의원 및 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2021년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도 의결했다.
이날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된 위원은 이지연 대표위원 이하 윤춘식, 이수태 전 의원, 이구희 세무사, 윤태호 전 공무원 등이다.
또,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낙관)에서 제안한 내륙 최대의 규모인 구미 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방위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김재상 의장은 “이번 회기 동안 조례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와 현장방문 등 수고하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들께 감사인사를 했으며, 회기 중에 도출된 질의나 수정사항에 대해 구미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시정에 반영해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했다.
|
 |
|
| ⓒ 경북중부신문 |
|
한편, 지난 15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 앞서 장미경 구미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불용농약 수거, 농촌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영농폐기물 수집보상금 현실화 및 마을공동집하장 설치 지원을 집행기관에 요청하고 적극적인 방안마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