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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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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동(동장 김진오)에서는 지난달 27일 임오새마을금고(이사장 조광현)에서 ‘좀도리 운동’을 전개하며 마련된 쌀 10kg 73포, 라면 184박스(550만원 상당)를 장애인 복지센터, 노인재가센터 및 관내 저소득층 등 111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IMF경제위기의 고통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시작되어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다.
김진오 임오동장은 “매년 좀도리 운동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 주는 새마을 금고에 매우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