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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중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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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농협(조합장 김영태)이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하는 2021년도 상호금융 평가결과 “상호금융 대상”을 수상하였다.
상호금융 대상은 농협중앙회가 매년말 전국 농축협(1,118개소)을 대상으로 재무 상태와 고객관리부문, 직원 역량강화부문, 기타 사업부문 등의 상호금융사업 전반에 걸쳐 종합적으로 실적을 평가하여 시상하는 농협 최고 영예의 상이다.
구미농협은 2016년부터 4회 연속 수상에 이어 2021년에도 수상하여 총5회에 걸쳐 영광스런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지난 12월에는 금융자산(예금+대출) 2조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다.
또한 전년도 조합원을 대상으로 32억 4천만원의 교육지원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연도말 결산결과 내부 신용대손충당금 30억원을 적립하고도 45억 6천만원의 당기순손익을 달성하여 조합원 이용고배당 및 출자배당, 준조합원 이용고배당 등으로 24억 8천만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였다.
구미농협은 2021년도말 현재 예수금 1조 1천억원, 대출금 9천 3백억원의 초일류 농협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