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지원사에 의해 주관된 이번 행사는 친선과 상호존중 그리고 양국의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한 활동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한국의 친구들과 이웃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자리로서 캠프캐롤 부대장인 리차드 영씨도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이번 시상식은 주한미군 사령관인 리온 제이 라포트 대장이 시행하는 좋은 이웃 프로그램의 한 부분으로 한국지역 사회와 이웃하는 미군부대 간의 친선과 상호관계 증진을 위해 한반도 전역에 걸쳐 주한미군 부대와 주한미군관리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계획과 프로그램중의 하나로 지역에서 환영 받고 있다.